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이더리움 머지 관련 뉴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더리움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럼 함께 자세히 알아볼게요!
이더리움 ( ETH ) 이란?
- 2015년 만들어진 가상화폐 중 하나입니다.
- 비트코인과 달리, 이더리움은 금융 거래, 부동산 계약 등 계약 조건을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이를 줄여서, 스마트계약 이라고 합니다.
- 스마트계약이 가능한 장점덕분에, 비싼 가스비(수수료)에도 이더리움은 시총 기준 두번째로 큰 블록체인(가상화폐)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과 달리, 중앙기관의 통제 없이 인터넷만으로도 다양한 금융 서비스에 연결이 가능합니다.
- 이를 defi 라고 부릅니다.
- 작업증명을 (Proof of Work = POW) 통해 코인이 생성됩니다.
- 해킹이 어렵고 탈중화가 쉽다.
- 다만,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단점이 있고 이는 환경 오염과도 연결됩니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작업증명 방식 (Proof-of-work) 에서 에너지가 덜 드는 지분증명 방식 (Proof-of-stake) 으로 코인 생성 방식이 바뀝니다.
- 기존 방식으로 생성된 코인과 앞으로 지분증명 방식으로 생성될 코인 (비콘 체인=Beacon chain)을 결합하는 것을 Merge (머지)라고 합니다.
- 기존 방식으로 생성된 코인과 앞으로 지분증명 방식으로 생성될 코인 (비콘 체인=Beacon chain)을 결합하는 것을 Merge (머지)라고 합니다.
이더리움 2.0 : 비콘체인 (Beacon chain) 이란 ?
- 새로운 이더리움 코인의 이름으로 2020년 겨울, 이더리움 개발자들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 현재 사람들이 사용중인 이더리움의 풀 네임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입니다.
- 지분증명 방식 (Proof-of-stake) 으로 비콘체인은 생성됩니다.
- 이더리움과는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나 이제 곧 머지되어 합병될 계획입니다.
- 블록이 체인에 추가될 때, 데이터나 트랜잭션이 블록에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이더리움 머지 (Merge) 상황
- 이더리움에는 작업증명 방식으로 생성된 3개의 테스트 넷이 있습니다.
- 롭스텐 (Ropsten)
- 세폴리아 (Sepolia)
- 고엘리 (Goerli)
- 2022년 6월, 롭스텐 (Ropsten)이 지분증명 (PoS) 비콘체인과 병합 성공했으며, 7월에는 두번째 테스트넷, 세폴리아(Sepolia)가 지분증명 (PoS) 비콘체인과 병합 성공했습니다.
- 고엘리 (Goerli) 병합은 오늘 8월 11일로 에정되어 있습니다.
- 2022년 9월 19을 목표로, 이더리움은 코인 생성을 지분증명 방식(PoS)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 병합 이후 장점?
- 이더리움 2.0은 더 많은 데이터를 블록에 기록할 수 있어서 transaction 수행 시 드는 수수료가 줄어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 이더리움 2.0은 초당 transaction 이 10만 건 이상으로 증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작업증명 방식 (PoW) 대비 에너지 소모량을 줄여서 친환경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병합 이후 단점 ?
- 이더리움 2.0은 각자가 보유한 지분율에 따라서 거래 내역을 검증합니다. 따라서 더 이상 이더리움 채굴을 필요로 하지 않아서 채굴자들은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채굴자들은 작업증명 방식(PoW)의 코인을 대거 키워서 이더리움 생태계에 혼란을 만들 수도 있다.
이더리움 머지 소식으로 인해 2022년 8월에는 이더리움의 가격이 엄청난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9월 19일 이후에는 과연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잘 지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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